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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의 마음상자 - 시즌2 여덟번째 모임

2017.11.02 22:53

Kenneth7 조회 수:11 추천:2

 

# 참석자 : 김승일, 김지범, 노정숙, 김설미, 김연호

 

# 책 : 그리고 신은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 - 한스 라트

 

# 나눈 내용 (주로 제 생각) : 책에 대한 느낌,  무난한 소설 같음./ 실망적, 뭔가 내용이 임팩트가 없다. / 유럽 배경. 카톨릭 개신교 배경에서 서술 됨. / (엄마와 아빠의 역할.) / 신이라는 역할을 통해 자기 통찰을 제시, 흥미를 끌어냄. / 전처, 원가족, 관계에 대한 단절, 사람들과 관계에 대한 화두를 계속 던짐 / 신에 대한 얘기보다는 관계회복에 대한 이야기 / 제목 수정: 그리고 신은 (너의 관계 회복에 대해) 얘기나 좀 하자고 말했다. Und Gott Sprach ; Wir Mussen Reden! / 아벨을 상담해주려고 하지만, 정작 상담받는 것은 본인임. / 신이 있다고 믿는가? / 증명해봐!? / 상담과정에 대한 이야기. 본인 모습을 맞닥드리게 하는 것. / 점쟁이와 심리상담사. 신병(무병)과 정신분열증, 신끼가 있는 사람들, 신내림이 있는 사람. 영적인 영역은 있는 것 같다... / 과학으로 다 설명되지 않는 부분. 다 설명이 되면 신이 겠는가? / 신이라고 주장하는 아벨 바우만이 오히려 인간적이다. / 나의 의미를 찾으려 함, 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다면. 존재의 이유에 대해서. / 신을 이해할 수 있을까. 차원의 문제, 엄청난 차원의 문제. / 이 책은 서양 책. / 이혼 상황에 대한 생각들. 사회에서 여성의 위치. 젠더 토픽, 페미니스트의 스펙트럼, 책:82년생 김지영 / 악처 vs 악남편. / '여자는 여자의 적이다' / 말을 아끼는게 답이다, 얘기해봤자 평행선이다. vs  아니다 더 얘기를 많이 꺼내서 해야 한다.  /   볼테르의 말...... 

 

 

# 다다음 주에 나눌 책 : 경제를 알아야 바꾼다. -주진형

 

 

*정리되는 부분도 있고, 혼란스러워 지는 부분도 있고 하네요 ~~